세부에서 보름
작성일 12-08-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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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부살고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628회 댓글 13건본문
올해6월에 세부에서 보름정도 지내다온 스토리입니다. ㅎ.ㄷ.ㄷ.
세부에서 가본곳 막탄,보홀,반타이안,수밀론,임페리얼 펠리스 호텔, 아레나,및 저렴한 비키니바,당구장,한국관등 클럽은 펌프 1.2 ,줄리아나등..
인원 3명 한국출발2명 마닐라 거주 1명
첫날 도박장 예전 신정환이 망했던곳 워터 프론트 호텔 카지노에 갔습니다. 외국인이라고 나름 친절하더군요 뭐 할줄아는것 없는데 가니까 애니멀(양놈 늙은것들)들이 젊은 필리피노 많이끌고 댕기더군요 5000페소 잃었습니다. 걍 짱나서 저렴한 비키니바 호핑 ..이름도 알고싶지않은곳. 봉쇼가 너무 우끼더군요 섹시하지도 않고 우끼기만하고 원래 팬티는 안벗는게 원칙인거 같던데 어떤여자 필받아서 홀라당.ㅎㅎ 그래도 안섹시하던데.ㅎㅎ
둘째날 클럽 갔습니다. 아마 수질은 펌프1이가장 좋은듯 밤 1시넘어가니깐 비키니바 얘들이 주로오는것 같음 이뿐애들이 많음.펌프2 완죤 아프리카 클럽같음 영 아님. 줄리아나.종자는 제일 많음 여자들이 남자꼬시는 분위기 입구에 이쁘게 차려입은 게이가 낚시준비중 황당.
펌프에서 새벽까지 있다가 비키니바 출신여자 1000페소 쇼부치고 호텔 데려와서 ..즐
셋째날 당구장 갔음. 심심해서 갔다가 당구장 건넌편 링컨 맛사지인가 900페소 주고 대딸방처럼 해줌 여자 터치 원래안되는데 바디랭기지로 200페소 주고 가슴도 만짐.ㅎ
넷째날 보홀 타르시안인가 원숭이 보고 살찐뱀보고 걍 그럭저럭놀다옴
이후 반타이얌도감 가서 놀랐음 천막쳐놓은 디스코장에 함 놀러갔는데 한국사람 보더니 환장함 미친여자들 숙소 까지 찾아와서 문두드리고 난리났음. 완죤 흑인같은 여자들 겁났음.ㅎ
수밀론 가서 편안히 놀고 세부다시와서 아레나감.
아레나 2층구조 무대가 큰편임. 게이쇼도 하고 볼것 많음
여자 호핑하믄 약 10000페소 호텔비 포함 정도함 많이 비쌈
한여자만 집중적으로 3번데꼬 나갔더니 담부터 자기 데이 오프라믄서 호텔에 걍 와있음. 이렇게 남은 시간 즐기면서 지금도 오라오라병 걸려있음.